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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쪽에서 바라 본  국제고등학교"
작성자최석태 이메일[메일보내기] 작성일2001/09/03 13:28 조회수: 825 첨부(1)

"동쪽에서 바라 본  국제고등학교"

법정스님의 수필집 중 "거꾸로 서서보기"를 읽은 기억이 있습니다.
내용은 우리 인간들의 관행화된 직립자세에서 사물을 보는 일상에서 
거꾸로 물구나무를 서서 산과 들이나 세상을 보았을때 새로운 시각에
따른 참신한 관점이나 이에 따른  창조적 발상이 샘솟는다는 내용이었던것
같습니다.

2001년 2학기를 맞이하여 우리 국제고등학교의 홈페이지가 그동안 발전한
여러가지 웹 저작 기술들을 활용하여 참신하고 생동감넘치게 업그레이드
된데 대하여 축하와 격려의 말씀을 올립니다.또한
여기에 첨부한 동쪽에서 본 국제고등학교 전경은 바로 국제갤러리에서 인상이 깊어 다시 한번 전재하여 본 사진입니다.

지금까지의 일상화된 시각적 관행을 벗어나 해뜨는 자리 동쪽에서 바라 본 국제고등학교의 모습은 새로운 아침이나 "신흥"등의 이미지 차원을 넘어  법정스님의 관점의 전환에따른 창조적 발상을 떠올리게 합니다.
 지식 정보화사회의 엔진은 창조력이라는것은 창조적 발상의 중요성을 
단적으로 말하여 주고있습니다.
그동안 사이버스페이스라는 새로운 세계에 대한 시각에서 학교 교육을 상호 보완하고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여온 정보통신팀의 조광식 선생님과 서동규 선생님의 창조적 노력에 다시한번 감사를 올리면서 한갑수 교장선생님의 파노라마적 시각효과의 인사말의 내용처럼 인터넷의 생활화와 이에따른 폭 넓은 시야와 뜻을 기른 유능한 국제인으로서 우리 국제고등학교 학생들이 
거듭 배출되기를 기원하면서 2학기 업그레이드에 따른 저의 소감과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2001년 9월3일       서울에서 
                                        최 석태 근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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